
현재 94년생 31살이고... 지금까지 인생 요약하자면
와꾸 존못, 피부 썩창, 고도비만
개씹흙수저(4인가족 원룸생활)
초중고 왕따당한 개찐따(그냥 사람이 모이는 집단 어디든 항상 무시당하며 살음)
수능 3수보고 망해서 전문학교에 입학.
학점은행제 학사 졸업.
아이큐 두자리수 및 ADHD
모쏠 아다, 친구 0명
군대도 미루다가 26살에 현역 입대
군대에서도 일 개못해서 부대 전체에 폐급 낙인 찍힘.
전역 후 자격증x, 무스펙이라 공무원시험 준비
2년동안 공시한답시고 맨날 재획함.
엄마가 너 공부는 하는거니 ㅈㄹ해대서 욕 존나하고 자살 시도했다가 집에 경찰이랑 소방차 구급차 다 와서 동네 유명인사 된 뒤 도망치듯 이사감
이사간 곳 공장에서 노가다 월급230받으며 하루하루 사는중
진짜 자살이 너무 마렵다. 난 왜 모든것이 남들보다 뒤쳐지게 태어났을까...
내 인생보고 님들 자존감이나 채우셈... 난 그용도로만 태어난듯...

이게 뭐가 망한거야